폴리카보네이트 초경량 캐리어 24인치 ­

일본 여행을 맞이해 구매한 저렴한 캐리어. 4박 5일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4인치로 주문했다.사실.. 가져간 짐보다 가져온 짐이 더 많을 것 같아서 24인치로 주문한 의도가 크다.매일 숙소를 옮기느라 괴로울 것이 예상됐지만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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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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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잠금장치. 워낙 다른 블로그에 설명이 잘 되어 있다.만능키는 개인이 소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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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공간이 있다. 그래서 꽤 많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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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거는 용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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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야.. 힘없이 스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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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서와 사용설명서. TSA에 관한 설명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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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면 요로코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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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가 있어서 옷가지 같은 것이 삐져나오지 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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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가 있길래 숨은 공간이 있나 싶어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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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열지 않아도 되는 공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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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쪽. 딱 봐도 수납 공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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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가 있어서 숙소에서 자주 사용할 물건들을 넣어두면 편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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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퍼를 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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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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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가 또 있길래 내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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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열 필요는 없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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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재질의 바퀴에서 유격은 어쩔 수 없지만.. 소음이 아예 없지는 않을 거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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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만 아니면 시끄럽지는 않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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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다니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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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카이 호텔.

나처럼 굳이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면 가성비 좋게 끌고 다닐 수 있다고 본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