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크리스탈 힐링 센터에서 발견한 개포동 마사지

 힐링이라는 말은 언젠가부터 우리가 자주 쓰는 말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웰빙힐링이 필요한 요즘 현대인의 삶 웰빙은 육체적, 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삶과 문화를 가리킨다 라고 하네요.

웹빙 하기 위해서 저희가 힐링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열심히 일하느라 정신없이 앞만 보고 뛰었더니 몸이 뻣뻣했던 저는 지난주에도 힐링을 받으러 개포동 마사지를 받으러 크리스탈 힐링센터를 다녀왔습니다.

매주 두 번 정도는 몸 관리를 하지 않으면 제 몸을 어느 정도 정상 궤도에 올려놓을 수 없겠네요.요즘 몸관리를 소홀히 했던 저는 마사지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주말에 한 번 정도 주 2회 관리를 받으면서 몇 년 동안 굳어버린 제 몸을 일으켜 세웁니다.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230. 지난주에 제가 갔던 개포동마사지 잘하는 곳 크리스탈힐링센터는 대중교통으로 가실 때 양재역에서 버스를 타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알고 보니 이곳이 강남에 마사지를 잘하는 곳이래요.판교나분당에서몸관리를받으러오는단골손님도있다고하는데사실제가관리를받아보니까판교나분당에가는이유를알겠어요.

여기가 입구예요1층에 우리은행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 2층에 크리스탈 힐링 센터가 있어요.

정시 퇴근해서 도착한 시간은 저녁 7시 30분, 저녁에 받는 바디케어는 하루 종일 긴장과 스트레스로 굳은 몸을 풀고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 해주기 때문에 정말 좋고 받기 전부터 기분 좋은 상태가 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바로 정면에 신발 상자가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양쪽에 관리실이 몇 개 있었어요

상쾌하고 산뜻한 분위기라 편안한 마음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짐을 다니거나, 필라테스를 하거나, 요가를 하면서 바디케어를 하고 계시지만, 저는 지금 당장 필라테스나 요가를 하면 몸에 무리가 와서 안 좋다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어서 굳어진 제 몸을 풀어주는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내 몸을 얼마나 소홀히 했는지.나름 반성하면서 바디케어를 하고 있습니다.

내 몸이 그렇게 건강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내 몸이 나에게 신호를 보냈기 때문인데, 얼마나 안 좋으면 아프다고 신호를 보냈는지… 그것을 나는 단지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무시하고 지냈고, 내가 불편해 하고 나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실은 급처방에 들어갔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고 피부는 한시라도 젊을 때 돌봐야 한다는 사실을 저는 왜 이렇게 늦게 알았는지 궁금합니다. ^^

최근 급 바디케어를 시작한 혼자서 마사지와 체형관리, 에스테틱 바디케어 프로그램으로 제 몸을 풀어보고 있는데

마사지는 주기적으로 받으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피곤한 몸도 풀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어느 정도 완화되고 심신이 편안한 방법 같아서 사랑하게 됐어요.

개포동 마사지를 잘하는 곳이라며 방문했던 크리스탈 힐링 센터에 도착하여 평소처럼 안내를 받고 옷을 갈아입고 목욕하러 왔습니다.

족욕 공간에서 앞쪽으로 관리실과 탈의실이 있는 구조. 거의 비슷한 구조인데도 깔끔하다. 그리고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네 이러면서 사장님이 받아놨던 족탕이 있는 데로 갔어요

숍마다 족욕물 색깔이 조금씩 다른데 크리스탈 힐링 센터 족욕물을 바이올렛…?색깔이요? 색깔이 너무 예쁜데요?

따뜻한 티와 그 옆에 놓인 쌀과자… 건강에 좋은 간식을 준비해 주셨어요저녁식사 전이라 하나 먹었는데 관리를 받을 때는 몸이 가벼워야 편해 티만 한 잔 했죠.

관리자가 발을 닦고, 관리실에 안내하여 1시간에 걸친 보디 케어가 시작되었습니다.

1인 전용 룸에서 관리를 받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건식 마사지로 시작했습니다.그런데 관리사님이 제 몸을 전체적으로 풀어주셨는데 역시 저에게는 아로마 관리가 더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몸은 조금 작지만 몸은 뼈의 마디마디가 작기 때문에 일반적인 건식관리로 세세한 부분까지 관리하는 것이 힘들지도 모른다면서 아로마 관리를 받으라고 해서 아로마 프로그램으로 변경했습니다.
아로마 케어는 부드럽게 몸 속 깊은 곳까지 풀어주기 때문에, 저에게는 더 적합한 케어라고 합니다. 마사지의 압도적인 강도를 느끼면 자칫 더 강하게 느껴지고, 강한 압력으로 관리를 받으면 오히려 그 부위가 더 가까워질 수도 있습니다.
마실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순간이었어요 처음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관리해주셨는데 순간 이 분의 손이 심상치 않다는 걸 느꼈어요.
몸 관리는 손으로 누르거나 손으로 몸 근육을 푸는 정도인데, 이 분은 손가락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제 몸이 마치 피아노와 같아서 관리사님은 제 몸을 피아노 치듯 현란한 손놀림으로 부드럽게 그리고 빠르게 누르면서 케어를 해주었습니다.

순간 진짜 깜짝! 깜짝 놀랐어요와~ 이런 마사지도 있었나?그동안 제가 매주 2번 정도 마사지를 받으면서 여러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이런 느낌은 정말 처음이었어요.

이분의 정체는 뭐지?완전 놀랄 정도의 찬란한 손놀림에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감탄하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손이 정말 빠르네요 라고 질문을 했더니 수년간 연습한 결과라면서 마사지를 빨리 해야 아프지 않다는 대답을 시작으로 개포동 마사지 장인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스스로 안마법을 연습해서 배웠는데, 처음에는 손가락이 너무 아팠다고 합니다. 수년간의 연습으로 지금은 자유자재로 손가락을 사용해 마사지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어느 날 안마대회에서 우승한 안마님이 관리받으러 오셨나 봐요. 하지만그분도놀라고감탄하면서세계대회에나가서도TOP3안에들만큼훌륭한기술이있다고어디서배웠냐고말씀하셨나봐요.
순간 신나서 크리스탈 힐링 센터 마사지 장인이 그 대회 나가고 싶다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질문을 하셨는데

문제는 공부를 해서 필기시험을 통과해야 한다는 거 그래서 마음을 접었다고 하시는데 마사지 장인은 중국 분이신 것 같은데 마사지 기술은 독학하신 것 같아요그래서 실기 이론 공부는 안하시는 것 같지만 어쨌든 마사지 실력은 정말 세계대화에 나가도 될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제 몸이 피아노 같은…? 온몸을 피아노처럼 부드럽게 파도 타듯 빠른 손놀림으로 제 근육 마디마디를 잘 풀어주었어요.

아로마마사지를잘못받으면바디에아로마오일을바른후주물거리는경우가있어서기름을바르고나온것같다는분들도계신데요.

제 몸을 관리해 준 마사지 장인은 인간의 몸을 손가락으로 움직이면서 자유자재로 그리고 완전히 세세하게 둥글게 된 부위를 제대로 풀어 주었습니다.

한 시간쯤 케어를 받으면서 감탄, 감탄, 또 감탄 어디서 이렇게 훌륭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을까. 이분이 중국에서 잠시 근무하셨을 때 부자들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점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으셨지만 이분의 관리를 받기 위해 한 번 관리에 막대한 비용으로 10번 티켓을 끊은 분도 많았다고 한다. 이야기

받는 내내 감탄했던 상황이라 프로그램 가격표를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어요.

진짜 여기는 꼭 가봐야 돼요한번 가보면 바로 단골이 되는 여기 진짜 잘하는 곳이에요그건 그렇다 치고, 큰일 났습니다.마사지 장인의 맛을 알아버려서…
다른 데서 마사지 받으면 비교되겠는데?저도 단골이 될 것 같아요.